군자는 행동은 지나칠 만큼 공손한 태도를 취하고 상사(喪事)가 있을 때에는 허례를 버리며, 애도하는 마음에 치중하고 모든 비용은 지나칠 만큼 검소하게 한다. 이 세 가지는 지나칠 정도로 해도 아직 미치지 못하는 것이다. -역경 못된 일가(가) 항렬만 높다 , 세상에는 쓸데없는 것일수록 오히려 성하는 법이라는 말. 자연에 가까워질수록 병에서 멀어지고, 자연에서 멀어질수록 병에 가까워진다. -막스 게르슨(독일 자연의학자) 도끼를 베고 잤나 , [잠을 편히 자지 못하고 일찍 깼느냐는 뜻으로] 아침식사가 지나치게 이름을 이르는 말. 운명은 휘둘리는 말 꼬랑지처럼 순식간에 바뀔 수 있다. -잭 캔필드 말한 것이 후회스러울 때는 종종 있었지만, 침묵을 후회한 적은 결코 없다. -아세니우스(초기 기독교 선지자) 오늘의 영단어 - underlying : 밑에 있는, 근원적인, 기초가 되는오늘의 영단어 - recipe : 처방, 조리법, 비결, 묘안, 비책오늘의 영단어 - rekindle : ..에 다시 불붙이다, 다시 불붙다오늘의 영단어 - preceding : 이전의, 직전의, 전술한, // previous <---> following